▶소소한 일상

유등천에서 저녁산책

새미조아 2020. 9. 11. 11:17

저녁을 일찍 먹어 시간이 남았으니 산책을 갑니다.

오늘은 천변을 걷기로 하고 유등천으로 나갑니다.

어느새 해가 졌네요. 지난번 불타는 노을이 떠오릅니다.

약간 붉으스름한 하늘을 보며 걷다보니 금방 어두어졌습니다.

라이트를 켠 자전거가 엄청 환하게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