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보를 열어 물이 다 빠진 상태.
건너편에는 정자도 하나 보인다.
물은 가운데로만 흘러 내려가고 있다.
뿌연 하늘의 미세먼지가 심해 엑스포다리도 선명하지 않고 그 너머로 보여야할 구봉산은 거의 안보일 정도다.
계족산도 보이고 갑천 도시고속도로도 이부분을 지나고 있어 차소리도 많이 들린다.
물은 아직 반정도는 얼어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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